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남북이 실은 정부 차원에서 교류가 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어떻게 보면 사업이 지방정부, 쉽게 얘기해서 북한의 지방정부지요. 평양이 아닌 다른 도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지역하고 교류하기가 상당히 힘들 것 같아요. 정부에서 승인하지 않은 이상은. 북한정부에서 승인하지 않은 이상은.
그랬을 경우에는 쉽게 얘기해서 교류할 수 있는 대상이 상당히 한계가 있을 것 같다. 이게 너무 평양에 또 북한정부에서 지정해 준 그 지역 외에는 혜택을 못 받고 있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염려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 또 중앙정부하고 긴밀한 그런 관계를 유지하면서 하시겠지만 아무튼 그런 부분에서도 좀더 북한에서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그런 지역들까지도 확대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다고 하면 하는 게 남북교류나 향후 통일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