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태양광 패널이 아마 사용하다가 부주의로 망가지거나 또는 교체하거나 본인이 교체하거나 이렇게 해서 중랑구에서 처음으로 패널이 2개가 나왔대요, 수거 주문이. 그러니까 우리가 내구연한으로 따지면 15년, 20년 동안의 계획을 하면, 우리가 설치한 지가 몇 년 안 되잖아요? 아직 나올 시기는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율성이나 효과나 이런 게 이제 피부적으로 못 느끼니까 실질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그냥 자기가 돈 감수하더라도 철거를 하시는 분들이 있나 봐요.
그래서 2개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이거는 환경업체에서 제가 확인을 한 겁니다. 그래서 환경업체 보고 ‘이걸 어떻게 처리를 하냐’ 했더니 난감하대요.
이게 폐기물이 유리처럼 부셔서 버리는 것도 아니고, 작년에도 2개가 나왔는데 아마 향후에 점차적으로 계속 나오지 않을까 하고 얘기를 해요. 여기에 대해서 혹시 과장님 생각하신 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