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열심히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고 사람의 한계가 있어요. 사람이 움직임의 한계가 있거든요. 저도 무지하게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너무 과하게 벅차게 하다 보니까 다리에 병이 나서 많이 못 움직이고 있어요.
물론 젊은 분들이라 그런 건 다르겠지만 구에서 여러 가지 많이 방대하거나 그다음에 큰 사업들을 해결해 보려는 그런 진행으로 많이 돼가고 있고 제가 알기로 전체는 아닙니다만 내년에 인원 충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공무원이 됐든 임기제공무원이 됐든 기간제공무원이 됐든 그럴 때 충당을 받아서 올 한 해 사업을 해 보니까 어느 사업에 우리가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싶은데 어떤, 말하자면 특기를 가진 사람들이 일자리창출, 일자리창출과는 특이한 부서잖아요. 일자리창출과에 투입이 되면 좀 더 많은 성과를 거두겠다는 게 있을 거라고요.
그런 것을 2개월 남은 동안에 충분히 파악을 하셔서 국장님들 회의하실 때 과장님들이 하셔서 내년은, 올해야 다 갔습니다만 나중에 보면 알겠습니다만 내년에 일자리창출과에서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성과 거둔 게 특별한 게 있다, 도시농업 이게 그렇게 저는 일자리창출과에서 크게 중요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일해 놓은 것 미안하긴 하지만. 그래서 일자리창출과는 그야말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는 게 근본적인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이 머리를 맞대시고 우리 국장님이 방향을 잡아주셔서 내년도는 지금 일자리가 없어서 어려움을 당하는 청년 그다음에 중장년층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분들에게 골고루 일자리가 돌아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짜내고 새로운 정책발굴을 해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려봅니다. 과장님 한 말씀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