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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5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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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열심히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고 사람의 한계가 있어요. 사람이 움직임의 한계가 있거든요. 저도 무지하게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너무 과하게 벅차게 하다 보니까 다리에 병이 나서 많이 못 움직이고 있어요.

물론 젊은 분들이라 그런 건 다르겠지만 구에서 여러 가지 많이 방대하거나 그다음에 큰 사업들을 해결해 보려는 그런 진행으로 많이 돼가고 있고 제가 알기로 전체는 아닙니다만 내년에 인원 충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공무원이 됐든 임기제공무원이 됐든 기간제공무원이 됐든 그럴 때 충당을 받아서 올 한 해 사업을 해 보니까 어느 사업에 우리가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싶은데 어떤, 말하자면 특기를 가진 사람들이 일자리창출, 일자리창출과는 특이한 부서잖아요. 일자리창출과에 투입이 되면 좀 더 많은 성과를 거두겠다는 게 있을 거라고요.

그런 것을 2개월 남은 동안에 충분히 파악을 하셔서 국장님들 회의하실 때 과장님들이 하셔서 내년은, 올해야 다 갔습니다만 나중에 보면 알겠습니다만 내년에 일자리창출과에서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성과 거둔 게 특별한 게 있다, 도시농업 이게 그렇게 저는 일자리창출과에서 크게 중요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일해 놓은 것 미안하긴 하지만. 그래서 일자리창출과는 그야말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는 게 근본적인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이 머리를 맞대시고 우리 국장님이 방향을 잡아주셔서 내년도는 지금 일자리가 없어서 어려움을 당하는 청년 그다음에 중장년층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분들에게 골고루 일자리가 돌아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짜내고 새로운 정책발굴을 해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려봅니다. 과장님 한 말씀 듣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