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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5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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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께서 아침에 빨리빨리 진행해 달라고 해서 제가 간단하게 줄이겠습니다만 예산을 투입해서 그것을 지역주민이 주도를 해서 하게끔 만들든 지금 ‘마을’이 붙은 게 어마어마하게 많아졌거든요, 아니면 관이 주도해서 일을 하든. 일단 예산이 나가는 쪽은 관에서 중간중간에 나가서 살피고 그 책자들도 봐야 됩니다, 여러 가지로. 그래서 그런 것을 얘기하고 싶고요.

여기 36쪽에 보니까 마을기업 육성, 지원업무 관련인데 지난 2년간 신규신청 마을기업이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발굴해 줄 것을 건의했어요, 우리 여기서. 여기 쭉 밑에 보니까 ‘지역주민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공동체 의식 제고로 지역 문제해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 주도적으로 마을기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음.’이라고 했습니다. 이전에도 위원들이 전체적으로 끝에 어떻게 ‘하겠음’ 하는 것을 지적을 많이 했어요.

충분히 왜 그렇게 ‘하겠음’이라는 데 대한 이 단어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했는지를 아마 이미 들어서 알고 있을 거라고 그 얘기는 안 하겠고, 그래서 제가 방금 주민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공동체 의식 제고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그렇게 했는데 그것하고 조금 다르게 가고 있다는 거죠. 앞으로 2개월 남았습니다. 그러면 다시 거기에 대한 예산이 올라올 수도 있고 내년에.

그렇게 되면 다음번에 연말에 내년도 예산 때 자료를 요청할 거란 말이죠, 이런저런 것을 토대로 해서. 그랬을 때 여기의 어떤 성과 같은 게 올라와줘야 우리가 다음 예산을 결정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쯤은 담당들이 한 바퀴 돌아서 전반적인 것을 한번 체크해 봐야 되지 않겠나 하는 게 본 위원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