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01회 제3특별위원회2015-04-02

천성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계속 똑같은 얘기들이 반복되고 돌아가는데 저희 구 입장에서 그 얘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저도 지금 주민지원협의체에 들어가서 내용들을 사실 많이 보다 보니까 매립지에 대해서 공부도 많이 된 상태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인천시에 책임을 지고 있는 인천시 이 앞전 송영길 시장님 그 다음에 8년 동안 하셨던 안상주 전 시장님 이분들 12년 동안 매립지 관련해서 신경 쓰신 분 사실은 한분도 안 계십니다. 제가 들어가서 보면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도 더 분개하는 것이거든요.

전에 하셨던 분들 매립지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조차도 신경 안 쓰고 계셨던 분들이에요 전부다. 그런데 지금 2016년도 종료에 대해서 이 문제가 나오니까 마치 인천시에서 전체를 다 하고 있는 것 같이 서구는 완전히 배제를 시킨 채 인천시에서만 어떤 논의들이 진행된다는 것이죠. 우리가 내용들을 접해보면 이 앞전 송영길 시장님 그나마 한번 매립지 방문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매립지 방문해서 어떤 현안 검토들을 하고 이러 이러한 사항이니까 2016년도 약속대로 매립 종료를 시켜야 되겠다 그렇게 해서 사실 논의가 시작된 거예요. 그전에는 논의조차도 안 했었습니다. 이게 매립지 종료에 대해서.

그 내용들을 그런 내용들이 있고 우리가 지금 저는 그래요 이런 여러 가지 논쟁들을 할 수가 있는데 우리 특위가 구성된 만큼 여기 관련된 경기도 그 다음에 서울시 그 다음에 인천시, 환경부 우리 특위에서 강력하게 항의방문도 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우리만 여기 앉아서 종료나 이런 부분들을 외칠 것이 아니라 서구에서 우리가 여론조사를 해보면 서구 주민들이 70% 정도가 매립 종료를 원하고 있고 인천시는 좀 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낮게 나오더라고요. 낮게 나오는 이런 상황인데 이런 여론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의 뜻을 우리가 경기도나 서울시나 뭐 이게 정치적으로 논쟁하자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게 정치적으로 한 발짝이라도 나가는 순간 우리 뜻 제대로 전달 안 됩니다. 순수하게 오늘 지역 정당을 떠나서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 순수성이 인정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런 부분들을 뜻을 모아서 경기도, 서울시, 환경부, 인천시까지 4자 협의체라고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방문을 해서 우리가 강력하게 의사전달을 해야 되겠다 그리고 지역주민들 그 부분들을 의사전달을 하면 지역주민들을 완전히 배제시키고 서구를 배제시키고 하는 4자 협의체 자체를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전혀 지역주민들의 여론도 듣지도 않고 본인들의 입장에서만 4자 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선제적 조치라는 이런 조치들을 결과들을 내놓았는데 이런 부분에 동의를 하지 않아요. 지역주민들 자체가. 뭐 내용 다 설명하려면 너무 길지만 저는 일단은 위원장님께 그런 부분들을 강력히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