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제 얘기 들으세요. 제가 발언시간이니까 제 얘기 들으시고 2016년 종료를 우리가 시에다 요구하는 것은 뭐냐 하면 일단 인천시에서 확고하게 2016년 종료를 얘기하라는 것입니다. 2016년도에 현실적으로 우리가 대체매립지를 자꾸 얘기를 하시면서 조성 기간들을 얘기를 하잖아요.
지금 현재 수도권매립지에 들어가서 보시면 3매립지 4매립지 자체도 기반시설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 매립 3매립지 4매립지 자체도 기반시설이나 조성하는데 3년 가까이 걸려요. 2년 이상 걸려요.
그런 자체도 안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뭐 이런 상황에서 대체매립지 당연히 시간이 걸리겠죠. 그리고 현재 매립하고 있는 2매립장에 들어가서 보시면 현실적으로 우리가 가서 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3년에서 4년 정도는 더 매립할 수 있는 공간들이 남아 있어요.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인천시에서 확고하게 그 방향을 잡으라는 얘기에요. 우리가 기간상 종료가 되니 안 되니 가능하니 안 하니 이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인천시에서 확실하게 2016년 종료를 외쳐야 그 종료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이지 인천시에서는 아예 입장표명 조차를 안 하고 있다는 얘기죠 이 자체를. 그러면 결국은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시간을 이렇게 보내다가 시간이 없다 어쩔 수 없다 뭐 연장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렇게 가려고 하는 것을 막아야 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정확하게 그 내용들을 알고 하셨으면 좋겠고 지금 여기 오셔가지고 그것을 매립지를 2016년도에 종료가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뭐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 당연히 현실적으로 그렇게 현실적으로 전 시장이 어쩌고저쩌고 다 좋아요. 물론 전 시장도 다 잘 했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물론 전 시장 입장에서도 기간들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2014년도 6월 달까지 용역결과서를 발표도 하고 대체매립지도 선정된 부분들을 발표를 하고 했어야 되는데 작년에 지방선거나 이런 것이 겹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못했던 것 같아요.
못했던 것 같은데 어쨌든지 지금 우리가 특위가 구성되어서 운영되는 이 부분들은 정확하게 특위의 목적에 맞게 가야 된다는 것이죠. 이게 가능하니 안 하니 누가 뭐를 했니 안 했니 이런 것은 따질 때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 우리 특위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발전적인 방향으로 토론이 되어야지 이게 가능하니 안 하니 이런 것을 따지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