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위원 종료는 되어야 되는 것은 사실인데 지금 실질적으로 시에서 지금 입장표명이 정확히 나오지 않다고 지금 그렇게 말씀들을 하시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에 있어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냐 이거죠? 지금 2016년도에 종료를 해야 한다 그러면 최소 3년 전에라도 매립지 대체부지가 어느 정도 조성이 되어야만 이게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전 시장 때부터 이게 지금 대체매립지 발표조차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2016년도에 이것을 종료를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억지라고 봅니다. 물론 종료는 반드시 해야 돼요. 해야 되지만 지금 대체부지조차도 해 놓지도 못했고 용역조차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2016년에 매립지 종료를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저희도 당연히 매립지 종료를 해야 되는 것이 맞잖아요.
우리 인천 주민들이 20년 동안이나 환경이나 오염이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피해를 많이 받는데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무조건 이게 종료를 해야 되는 것은 원칙이지만 이것에 따른 일단 방안이 필요하잖아요. 인천시에서 대체매립지를 조성을 해야 하고 용역을 또 둬야 되고 환경영향평가도 받아야 되는 이런 부분이 절차가 인천시에서 그런 부분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이 최고 우선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도 지금 일어나지도 않는 상황에서 2016년에 매립지 종료만을 외친다고 하면 그것은 말이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인천시에 요구를 할 때 정말 대체매립지를 선정을 하고 있는지 그런 어떤 과정들을 한번 살펴봐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은 그렇게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