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그분들하고 같이 움직여야 되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어떤 기업이 오려고 하면 이 메인에 임대료가 아까 계속 이야기가 나왔지만 임대료가 가장 큰 관건이거든요. 그래서 임대주들 하고의 우리가 교감이 이루어져야지 왜냐하면 아까 렌트프리를 말씀을 하셨는데 아마 그 렌트프리가 건물주들이 보면 자존심이 있어가지고 옆에서 1,000만원 받는데 내가 500만원으로 깎아 줄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1,000만원을 고수를 하고 6개월을 그냥 주겠다는 이야기예요, 그게 지금. 그러니까 그 건물주들의 모임을 만들어서 비워놓는 것보다는 조금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건물주들도 참여를 시키고. 거기에 너무 외부 인사들보다 여기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참여를 하는 게 활성화가 되는데 효과가 있을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