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왜냐하면 작년에 경제자유구청에 계시는 분이 청라 쪽에 제가 한번 어제 방문했는데 여기 우리 구립장애인시설 어느 분께서 가셨는데 쓰레기봉투사업에 대해서 우리 쪽으로 받는데 일반기업체면 이것을 유치하려고 죽을 둥 살 등 열심히 해야 되는데 어느 분께서 가셨는지 모르지만 그냥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을 우리 쪽으로 넘겨주시면 되겠습니까? 이런 식으로만 간단하게 하고서 그냥 가셨다고 해요. 그래서 직원 분께서도 그게 아닌데 꼭 서구로 갈 수도 있나 아니면 다른 데로 갈 수도 있나 그것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것인데 일단은 그런 얘기를 들어서 저는 결론이 뭐냐 하면 우리 직원 분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있는 직원 분께서 나름대로 계속 마이너스가 몇 십억씩 될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우리 구 예산을 그것을 좀 더 뭐라고 할까 영업 다른 지역이나 강화는 둘째 치고 계양구든 어디든 간에 지금 이 쓰레기봉투에 대해서는 좀 영업력이 필요하지 않나 본위원은 결론은 그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