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할 사항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사회주의에서 몸에 젖어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와가지고 우리 자본주의 사회에 적응하기가 굉장히 힘들다고 그래요. 완전히 우리는 말은 안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경쟁에 몸이 베어가지고 경쟁에 경쟁을 거듭해서 지금 여러분들도 그렇고 저희들도 그렇고 다 여기에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분들은 어려서부터 그냥 이렇게 계속 주는 것만 배급 받고 이래해서 어떤 경쟁이라는 개념이 거의 많이 없다고 그래요.
그래서 적응을 잘 못한다는 거예요. 직장에서도 힘들면 안 하려고 그러고 그러니까 자꾸 도태되고. 그러니까 내려온 분 중에 30%가 생계급여자라는 것도 이것도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특히 이게 일원동에 134명이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 동에도 신경을 더 써야 되고 행정국장께서는 지금 이야기했던 그런 사항을 한번 전체적으로 검토를 하셔가지고 말씀을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