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어제 들으면서 관광진흥과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관광진흥과에서 하려고 그러면 사실은 내놓는 생각이 거기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런 거를 한다고 그러는데 사실은 그거 자체로는 그닥 크게 강남에서 이게 뭐 엄청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이어 가지고 여기 오면 이 미디어폴 앞에서 사진을 찍는 게 관광객들로서는 굉장히 기념이다 라고 한다고 하면 되겠지만 그런 정도의 그것도 아니고 세계 어디를 가도 이 정도의 디자인 정도는 나올 수 있는 건데 그래서 드는 생각이 그렇다면 공보실 쪽에서 아예 공공성 측면에서 강남구를 홍보하기 정말 좋은 위치잖아요.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렇고 관광객들한테도 그렇고 또 관내에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가 어떤 좋은 정책이 있는지 그런 거에 대한 것도 그런데 결국은 엠스테이지에서 나온 비용을 가지고 이거 운영하는 거라고 그러면 크게 콘텐츠를 해 가지고 하는 항목들이 아니라 일반적인 항목이라도 가시성 있는 그러니까 인지성이 있는 그런 항목들로 단순화해서 그걸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비용은 엠스테이지에서 나오는 거고 그 비용을 가지고 여기다 충당을 한다라고 보면요 결국 업체가 안 들어오면 그렇게 갈 수밖에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