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이것이 12만부를 효율적으로 이렇게 구민들한테 돌아가게 하면 그렇게 적은 부수는 아니에요. 그런데 제가 행감 때도 이야기를 하고 여러 번 말씀을 드리지만 이것이 저 개인적으로 보면 한 4번, 5번 그렇게 받게 되거든요, 그것을. 물론 회의 참석할 때 마다 받고 우리 의회사무실에 또 있고 의회 1층에 또 쌓여있고 이런 것을 보면 이것이 보여지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보지 않고 버려지는 것이 지금 몇 %가 되는가 그것 파악을 좀 하셔서 효율적으로 배부를 하는 것이 지금 급선무라고 생각해요 그 2만부를 늘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 다음에 이 구청뉴스가 나왔으니까 이야기인데 우리가 행감 때 편집위원회 연임제한이 없어서 조례를 개정해주라고 지적을 했었는데 그 시정, 조치 및 처리결과에 보면 뭐 완성도 높은 전문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조례개정이 필요 없다고 써져 있어요.
그런데 그분이 물론 뭐 전문적이기도 하고 편집위원을 모시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것이 시각을 좀 다양화할 수 있는 계기도 되거든요. 편집위원을 한번 2년 하고 4년 하고 그다음에 교체를 하는 것은, 그 정도는 우리 강남구에서 얼마든지 인재들도 많고 재능기부하실 분도 계실 것이고 찾기 나름이지 그것을 안 한다고 딱 못을 박아놓은 것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