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민간영역을 어떻게 하라고 규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어찌 됐든 저희 구에서는 민간어린이집의 연합회를 통해서라든가 어떤 동아리를 통해서 꾸준하게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타구에 비해서는 그래도 관하고 협조가 잘 되고 있다, 이렇게 보여요. 내가 매번 얘기합니다마는 25개 구 서울시 이야기를 들어보면 보육과 관련해서는 중랑구가 타구에서 벤치마킹을 온다는 이야기가 예전부터 있었거든요. 그것은 여기 계신 과장님이나 모든 부서원들, 또 거기에 종사하고 있는 원장님들, 교사 이분들, 모든 분들이 한마음으로 아이들을 다루기 때문에 이런 좋은 결과가 외부로부터 나온다 이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그동안에도 열심히 하셨지만 앞으로도 예산도 예산이지만 더 관심을 갖고, 특히 민간어린이집에 더 신경 좀 써드리고 이렇게 해서 그런 것들이 조금씩 해소가 돼서 정말 아이들이 우리 중랑구가 보육과 관련한 소문이 나서 외부로 하여금 젊은이들이 중랑구로 많이 오면 좋은 현상 아닌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