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지나가면 못할 것 같아서, 바다그림 그리기대회 이것도 지속사업이기 때문에 그 도시가 건강하려면 나무가 많아야 된다 그러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숲을 찾는 이유도 좋은 공기를 마시러 가기 위한 거고 우리가 이렇게 하는 사업 자체가 좋은 공기, 좋은 환경에서 살기위해서 하는 거라고 보는데 이 바다그리기 대회도 마찬가지에요. 3천만 원씩 예산 들여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건 좋은데 가보니까 땡볕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늘 하나 없는 이곳에, 인천은 특히 산이 없잖아요? 그늘 하나 없는 이곳에 우리가 거기서 앉아서 그림을 그린다는 것 자체가 정서적으로 맞지 않는 거고 우리가 이렇게 예산들을 받아서 주변에서 예산들을 받아서 어차피 사업을 하시려면 잎이 큰 나무 이런 거는 피톤치드 이런 것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우리 아이들이 편안하게 환경적으로 정서적으로 만족하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게끔 그 원인적인 것부터 환경적인 것부터 만들어놓고 그 속에서 좋은 그림이 나오는 거지 땡볕에서 그 강보면서 좋은 그림 절대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좀 나무를 심고 이런 쪽으로도 사업을 방향을 조금 틀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