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적기업의 목적이 보면 이 자체가 사회복지법,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등 세 가지 법을 적용해서 한꺼번에 이 사업을 하다보니까 굉장히 복잡한 것 같은데 사회적 기업이 사실상 6억 이상의 돈이 앞으로 계속적으로 투입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많은 돈이 투입되면 일단을 목적이 일자리 창출이에요. 그 지역에 맞는 일자리 창출. 일자리 창출이라면 그러면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했으면 고용된 인원이 거기 비례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마을기업에는 15명, 사회적 기업 150명 총 일자리가 165명밖에 안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다른 지역에도, 저는 카페를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거든요. 얼마 전에도 부탁이 와서 어려운 가정들 뭔가 먹을거리를 사주고 싶어서 사회적 기업 일자리를 찾아보니까 없어요.
먹는 자체가 없어요. 그러면 우리 지역에 과연 맞는 사회적 기업을 하고 있나. 다른 지역들은 보면 강원도 횡성 이런데 가보면 요즘 자연식품 해갖고 된장, 고추장 이런 것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돈을 얼마 들이지 않고도 별 기술이 없어도 동네 주민들이 참여해서 그 마을기업을 육성하는 게 마을사회적기업인데 우리가 일하기가 쉽진 않죠. 그렇지만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된다고 봐요. 이렇게 우리가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 더 노력하고 다가가고 힘들지만 이 카페를 우리 서구청도 그렇고 카페가 굉장히 잘 못돼 있어요.
이런 것도 최대한 카페를 활용을 하려면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여기 지역 주변에 보면 재능대 학생들이 2교대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는 학생들 많아요. 그러면 사회적 기업에 의무적으로 한명씩 채용해가지고 카페를 활성화해서 그 기업에서 뭐가 나오는지 알리고 판매하고 그 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채용할 수 있게끔 해야 하는 게 사회적 기업인데 우리 구는 도대체가 뭘 하는지 무조건 기회주의자, 기회가 있으면 먼저 이렇게 하면 된다는 그런 식으로 사업을 계속 진행하면 안 된다고 보거든요.
누누이 지적하지만 이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홍보를 하셔야 돼요. 카페 의무적으로 한명씩 학생들 알바생들 얼마 안줘도 되잖아요. 서로 하려고하죠.
최대한 그날, 그달, 매일 판매하는 양이라든가 뭘 판매하는지 좀 알렸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취약계층들 최대한 활용해서 하셔야지 취약계층은 아니고 그냥 능력 있는 사람 그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사회적 기업 이거는 우리 지역에 맞는 것 과연 전문가가 와서 이거를 연구를 하고 사회적 기업을 하는지 아니면 그냥 기회주의자들이 누군가 먼저 아!
저거 있대, 사업. 딱 따서 하는 이런 사업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알리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