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전반기 때 누누이 얘기를 했는데 원도심을 왔을 때 이게 차없는 구간을 만들자. 그래서 예를 들면 선창 쪽에 유달초등학교나 중앙여중 주차장을 주말에만 어느 구간을 차를 없이 거기다 주차를 해 놓고 자전거와 도보로서 우리가 한번 해 보자.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보면 상가 색이 가장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가 색. 매일같이 우리가 횡단보도 색칠해진 것 같이 우리도 목포역에서 내리면 또 자동차를 타고 네비게이션을 해가지고 골목골목을 찾아보든지 아니면 관광지도를 들고 목포역전에서 코롬방, 근대역사관이든 이런 부분들을 선, 색 이걸로 표시하면 아주 색다른 어떤 관광체험을 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일부 상가들은 차를 주말에는 하자 해도 반대를 한 것 같아요.
그걸 잘 설득해가지고, 그러잖아요. 누군가 목포를 찾아와서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얻어 돌아가고 다시 찾아온다면 어떤 목적을 찾아올까. 목포역에 도착한 관광객들이 관광지도를 가지고 순례하면서 그런 어떤, 우리도 체계적으로 이제 관광거점도시, 문화도시 또 예비도시도 확정이 될 거라고 제가 아까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런 준비는 철저히 해야 된다 해서 모든 정책아이디어는 여러분께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저희들도 힘껏 응원해드릴게요. 해서 그런 정책을 좀 해서 목포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상가 색을 매우 유용하게 관광으로 쓴다고 하면, 흔히 군대 가서 줄을 잘 서서 그런 게 아니라 선을 따라서 사람들이 행렬들이 줄서서, 그래서 예를 들면 어느 상인회 정신인데 물건을 사고 충분히 2개 계산대가 있는데 하나만 한 겁니다. 그래서 밖으로까지 사람이 나가서 지나가는 행인들이나 관광객들이 “저 집이줄 서서 갖고 먹네.” 그러면 호기심이라도 그 집을 갑니다.
두 사람이 계산하면 빨리 가지만 이 집은 유일하게 혼자만 합니다. 그러니까 좀 더디죠. 그래서 그것도 하나의 수단인 것 같이 이 정책관광도 그냥 온 것이 아니라 얼마나 우리 행정으로 준비가 돼서 이분들이 뭔가를 느낄 수 있고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도시 목포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특히 거점도시, 문화도시 하면 여러분들이 이번에 조직개편해가지고 충분히 했던데 정말 우리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관광문화체육국장님이나 관광과장께서 충분히 또 그런 점을 민선7기 시장님께서 요해서 배치하신 것 같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정책하는 부분들은 위원장님이나 부위원장과 협의해서 자주 위원회에서 느낄 수 있게, 이거는 우리 위원회에서는 알지 못한 것이 바로 언론들을 통해서 접하다 보니까 굉장히 소외된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리고 그 정도 우리 민선7기 관광 중요하시니까 우리 행감에서 유일하게 오후에 회의를 하면 아까 존경하는 문상수 부위원장님과 김양규 부위원장께서 얘기를 했지만 자료를 위원들이 어떤 것을 보자고 하는 것이 있으면 정확하게 보여주고 이런 이런 부분들을 시행을 하다보니까 처음이라 이런 실수가 있었다 얘기하면 위원들이 또 인간인데 그걸 안 할 것 같습니까. 그 요구한 자료를 자주 전달해 주지 않고 감추고 그러다보니까 이거는 위원들 더 보고싶잖아요. 그래서 그걸 진실되게 그런 것을 서로 얘기하는 위원회하고 우리 관광문화과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