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옥자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고용복지센터 유치 확정에 대해서 환영합니다. 그리고 182쪽 보면 골드 시대에 사회공헌활동에 대해서 지원 사업이 좀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남성들은 그래도 그나마 이래저래 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여성들은 마땅히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일들이 그렇게 많지가 안더라고요.
그래서 다니다보면 그런 고초를 많이 얘기하는데 유휴인력이라고 해가지고 나름대로의 어떤 능력도 갖추고 있는 그런 분들이 많이 쉬고 있어요, 사실은요. 그래서 일을 하고자하는데 마땅한 일들이 없어서 찾고 있는 걸 많이 볼 수 있는데 혹시 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이라고 해서 다른 구에서는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보면 아침에 밥을 못 먹고 가잖아요.
그리고 수업하기 전에는 한 40분 동안 쉬잖아요. 학교 준비도 하고 수업 준비 과정에서 쉬고 있는데 그런 쉬는 시간 한 40분 있는 시간을 여성 인력들이 투입돼서 아침도시락 배달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타 지역에서는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서구 지역에는 아직 없는데 그런 초등, 물론 예산이 여러 가지 따르겠죠.
그렇지만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한번 해봤으면, 여성 인력들이 좀 원활하게 일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이들한테도 밥을 따듯하게 줄 수 있고 또 여성들한테 일자리 창출도 될 수 있고 이런 분야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