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이게 구조상으로 손님이 많고 하고 내리고 그런 시스템이 안 되어 있어요. 해상케이블카 보니까 본인들도 여기서 내리면 대기시간이 엄청나대요. 이미 고하도에서 타고 북항에도 타고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중간에 어떤 여건이 구경하고 그렇게, 회사 책임자 있는 분도 좀 시인을 하더라고.
본인들 생각하고 좀 틀리다고. 그렇다 하면 이 업체하고 정리해서 거기를 그냥 이런 매점 아닌 그냥 우리 관광객 시민들에게 환원하는 식으로 그냥 그런 쪽으로 유치하는 것이 좋겠다. 벌써 몇 개월, 코로나가 뭐 계속 가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미 이 해상케이블카에 어떤 홍보나 많이 됐기 때문에 나는 관광객들이 앞으로 많이 목포를 찾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제안을 드렸으니까 고민해서 하고요. 또 한 가지.
지금 이번에 한국관광공사에서 비대면 100선에 전라남도가 일곱 군데 됐는데 우리 고하도가 됐어요. 또 국장님이나 과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2차가 공사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