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나 팀장님, 과에서 고생한다는 건 다 알아요. 그만큼 고생하기 때문에 이 궤도까지 올라왔다고 저는 봐요. 지금 예산 편성한 과정에서 보면 중화2동도 묵2동을 딱 닮아가고 있어요, 여기 예산 편성한 거 보면.
그러면 그동안 묵2동에서 계속 진행해 오면서 시행착오 하면서 이만큼 궤도에 올라왔기 때문에 ‘그래도 이 부분은 이렇게 가고 시행착오 하면서도 이 궤도 까지 올라왔구나’ 하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중화2동도 지금 예산 편성한 것을 보면 묵2동하고 똑같이 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과장님께서 물론 오신 지는 얼마 되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전부 다 파악을 하고 계세요. 그리고 새벽부터 나오셔서 도시재생 현장방문 가는데도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또 직원 담당자 분들까지도 새벽 5시 반에 나오셔서 솔선수범으로 뛰어 주시는 모습 저도 보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노력한다는 말씀드립니다.
모르는 건 아닌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세밀하게 해 나가면 좋지 않나 합니다. 왜 그러냐면 계속 지금 봉합을 하고, 모든 게 무슨 사업을 하든지 반대하는 사람은 있어요. 그렇지만 거기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꾸준히 가고 있잖아요.
거기에 발판이 주어질 때 밀고 가주면 되는데 거기에 하나가 엇나가면 다 불신을 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걸 봉합을 하려면 또 힘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니까 이해 좀 해 주시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