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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236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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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만약에 그런 페스티벌을 열려면 구청에서 차 없는 거리로 해서 예산 편성을 해서 정말 지역주민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 여기가 차 없는 거리로 만들려고 하나보다.’ 구청 예산을 잡아서 정말 멋있게 홍보를 하려면 하든가 도시재생 공모사업으로 그렇게 하면 지역주민들끼리 문란만 일어나고, 조금 봉합을 해서 단합을 하려고 하는데 지역주민들이 어떻게 생각을, 도시재생공모사업으로 돈을 줬더니 그것도 부족하다 그래서 돈 걷으러 다니면서 저게 도시재생사업인가 아니면 돈쓰는 사업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실제로 많은 지역주민들이 그렇게 이번에 문의도 들어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그렇게 한다고 했으면 우리 도시재생과에서도 그걸 알고 있었으면 그분한테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거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공모사업이 나갔으니까 지역에 노래교실도 있죠? 묵2동에 실링블링 어머니들 모여서 율동도 하고 민요도 하고 또 연극도 하고 노래도 하고 다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우리 묵2동만큼은 공모사업이 700만 원이 있었으니까 이 기회에 정말 묵2동만의 사람들이 함께 합심해서 할 수 있는 뭔가를 해 보자, 페스티벌을 우리 묵2동의 힘으로 해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 2년 만에 우리끼리 모아서 이렇게 공동체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노력해 왔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한번 해 보자라고 과장님이나 과에서 그렇게 유도를 해서 끌고 가셔야지 업체를 딱 선정해서 1,500만 원, 돈도 없는데 미리 계약을 해서 유명 연예인 불러다 말썽을 꼭 그렇게 일으켜야 되냐고요.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