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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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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민들이 여러 가지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도 존중하고 또 맞는 부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지금 거론되고 있는 부분만 확인할게요. 뭘 좀 보니까 대법원 판결문이라고 해서 논란의 소지가 민투로 하는 소각장에 대해서 의회 승인사항이냐 아니냐 그 문제하고.

또 하나. 아시잖아요, 단장님이. 그런 부분들을.

저는 참 안타까워요. 왜 그러냐면 목포시의회는 우리는 할 건 다 했다고 봐요. 그렇잖아요.

김오수 위원장에 저는 개인적으로 그랬어요. 제3자 공모를 해서 26일까지 약속을 지켜서 이거 안 하면 이것도 걸리잖아요, 어떻게 보면 의원들 직무유기죠. 또 전문가 모시고 토론도 하고.

공은 집행부로 넘어갔는데 느닷없이 시의회가 중심이 돼서 다시 이 문제를 또 돌이켜 일어내는 이런 문제들이 나는 참 안타깝다 생각해요. 시민들이 문제를 제기해서 그 문제가 야기가 되면 이러이러한 사유로 문제가 있다 그 대응을 집행부가 하는 것을 보고 우리시의회는 거기에 발맞춰서 그것이 온당하다고 하면 시민의 편에 서서 의회가 하는 거예요. 나는 그것이 바로 의회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의회는 공과를 다 집행부에 넘겨놓고 다시 이런 논란이 일어나니까 느닷없이 다시 일어난 게 ‘의회의 승인을 받아라, 받았냐, 민투에 관련해서’ 그 부분하고 또 몇 가지 있잖아요. 그 부분을 집행부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의회에 보고했는가. 그게 맞는가 틀린가.

우리도 저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고문변호사 아니면 다른 변호사한테 그 부분을 보내서.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논란이 엄청 많잖아요, 지금.

그 부분을 명확하게 집행부의 입장을 밝혀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집행부가 대응을 맞는지 안 맞는지 여기도 50, 저기도 50%라고 하니까들 이런 논란의 소지가 있는 거라고 봐요. 그 부분을 단장님께서 명료하게.

방금 존경하는 최홍림 위원님이 그러시잖아요. 위증한 거 없냐고. 여기는 속기가 되고 전체 위원들 모시기 때문에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요, 그 부분에서.

그에 관련된 지금까지 집행부의 입장.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