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시니까 그런 선배들과 같이 스터디를 하면서 배워도 꼭 뭐든지 위탁교육을 주지 않아도 선ㆍ후배 사이가 좋게 형성이 되고 해서 더 좋은 스터디가 되지 않겠나 하는 것도 제의를 해봅니다. 물론 위탁교육을 줘서 할 수 있는 것은 위탁교육을 줘서 해야 되겠죠. 그럼 이것은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이 예산이 어느 정도 충분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실무진들이 이제 알 것이니까 이것은 저희 동료 의원들과 다시 해서 한번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 받은 것 중에서 또 하나 말씀드리면 2019년도 세부사업별 예산집행현황을 제가 받아본 것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행정지원과에서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다는 사업 자체는 제가 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설명은 한번 들을 필요가 있다 해서 보니까 인사행정업무 운영관리에서 추경으로 5,100여만 원 정도가 들어갔는데 7,900여만 원이 지금 집행잔액이 남아있는데, 추경은 이렇게 잡혔고 그다음에 본예산에서 잡혔고 해서 모두 7억 2,500만 원 정도 됐거든요. 이게 지금 무슨 운영관리비가 지금 7,900여만 원이, 이게 아마 12월 초인가 11월 중순에 받은 자료거든요. 그것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체 보니까, 네. 뭔지 아시겠죠? 7억 2,500여만 원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