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오화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그런 것 같습니다.
형평성의 논란은 되겠지만 아파트 미디어보드에 제가 본 적이 있거든요. 우리 아파트를 시범적으로 했는지 여러 가지 구청의 공지사항, 각종 세금을 언제까지 낸다든지 예방접종을 언제 한다든지 이런 게 자막으로 나왔어요, 미디어보드. 우리가 신문이나 구정소식지로 해서 주는 것은 그때 보고 잊어버리기 십상인데 제가 봤을 때 아파트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바로 자막으로 나오고, 주민들이 엘리베이터를 타면 거기를 쳐다봅니다.
다른 데를 안 쳐다보고 거기에 계속 영상이 있고 밑에 자막이 깔리니까 많이 보게는 돼서 유용한 것 같은데, 물론 동료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형평성의 논란 이런 것은 있을 수 있겠죠. 이게 우리가 아파트에 광고비는 미디어보드 홍보영상 매체에다 주는 금액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