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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36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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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가 국장님께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내일 본 위원이 심의를 할 때 전 국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행사성에 대한 예산 다룰 겁니다.

그래서 우리 도로과에는 몇 건 되지도 않아요. 제가 기억하는 것 보니까 3건 정도 되던데요. 지금 이 행사가, 조금 이건 직원들이 동원을 하지 않아도 되는 행사들을 직원 동원을 해서 하는 행사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둘 중의 하나예요. 이걸 예산을 전부 삭감을 해 버리든가, 그럼 행사 못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직원들이 좀 덜 동원된, 이런 겁니다.

소위 뭘 하게 되면 가서 설명을 해야 되고, 과장님 가셔야지, 주무팀장 가셔야지. 그런 정도는 가서 주민한테 설명하더라도 누구 어떤 민원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우리가 했습니다. 그런 정도의 인원은 가야죠, 물론 당연히 청장님 가셔야 할 것이고.

그러나 다수의 직원들이 동원된 이런 행사. 그리고 특히 근무시간이 아닌, 오늘은 근무시간에 갔다 오셨어요. 근무시간이 아닌 아침, 근무시간 이외, 이 시간에 동원되는 것도 무수히 많다는 겁니다.

물론 도로과는 아니에요.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예산들은 정말 시정을 앞으로, 본 위원이 지적하는 건 이런 거예요.

하시라는 겁니다. 하시는데 다수의 직원이 동원되는 것은 지양을 해라. 그러면 예산을 드릴 것이고 지금처럼 이거 직원들 위주로 해서 동원돼서 하는 행사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최소한의 인원, 그 개요, 설명을 할 수 있는 직원들, 팀장이라든가 과장님이라든가 국장님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가서 주민한테 설명을 해야죠. 그러나 대다수 전 과가 움직이고 말이죠? 모든 공사나 행사들을 보면 다 연동돼 있어요.

한 과가 하는 행사는 거의 없어요. 그럼 몇 개 과가 다 움직인단 말이에요, 몇 개 과가. 이런 것들은 조금 지양을 해 줘야, 왜냐하면 우리 직원들이 그런 시간에 다른 일, 직원 놀지 않거든요.

그 시간에 우리 직원들이 창의적인 것을 연구하고 청장님 공약이 있다고 하면 공약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더 개발하고. 나는 이게 더 바람직한 일이라는 거죠. 그렇게 해서 결과물이 나오면 소수 인원이 가서 행사하시고, 이런 방향으로 바꿔 주면 우리 직원들도 좀 더 일하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최근에 들어서 본 위원이 하고 있던 걸 내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내일 전 과하고 이야기하셔서, 내일 틀림없이 다룰 거거든요, 제가.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