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네, 잘 알겠고요.
실제로 묵2동에 조금 변화하는 모습은 제가 보고 있어요. 저희들이 세미나 가서 외국이라든가 아니면 타구에 가서 세미나를 저희 위원들이 하고 오잖아요, 연수 갔다 오면? 거기에서 제가 많은 걸 느꼈는데 그런 부분들을 묵2동에서도 느낄 수 있어요.
왜 그러냐면 구정질문을 통해서든 심의할 때 제가 질의드린 부분에 있어서 아까도 현황 보고 하실 때 제가 들어서 알겠지만 맨홀 뚜껑 같은 경우에도 장미 모양이 새겨져 있어서 너무 보기 좋았어요. 제가 길을 딱 걸어가는데 그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예뻐서 제가 사진을 찍었어요.
저희 위원님들한테도 ‘맨홀 뚜껑 이렇게 달라지고 있다고, 묵2동에’, 제가 자랑도 하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 부분도 참 잘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드는데 오늘 보고할 때 보니까 보도블록 있잖아요. 거기에도 장미문양을 새겼다고 제가 들었는데 잘못 들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