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아까 동료 위원이 질의를 했었는데 저희 지금 상해보험 든 단체가 통장들이나 아니면 외국인 치안, 그분들과 자율방범대 봉사하시는 분들과 이렇게 상해보험을 가입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제가 한번, 의원 하기 전에 다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 단체에 보험가입이 돼 있어서 제가 한번 의뢰를 해 보니까 그 단체에서 타는 보험하고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수령액이 틀려서 개인이 보험 들어놓은 것으로 탔습니다, 제가.
그래서 치료를 받았는데, 예전에도 한 번인가 두 번 제가 언급을 했었는데 보험 가입을 할 때 중복되지 않게 가입을 하면 됩니다, 이분들에게. 그런데 지금 보면 보험들을 다 개인적으로 가입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체에서 행사를 하려고 하다 보면 혹시라도 다칠 우려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보험 가입을 하는데 한번 조사를 해보세요.
그러면 의외로 보험가입 돼 있는 분들은 제외하고 안 되어 있는 분들을 가입을 하게 해서 운영을 하면 현실적으로 운영이 더 잘 되리라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잘 모르는 분들은 이렇게 단체에서 보험 들어놓으면 특별하게, 혹시 치료비라든지 보상이라든지 이런 것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그것은 전혀 제가 보기에는 없고, 일단 보험이 들어있는지 안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다음에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보여집니다.
한번 검토해 보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