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알겠고요. 어제 동료 위원도 질의를 했습니다만 태극기 관계, 태극기 보급하는 것 그것은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바람이 있다면 1년 내내 각 세대별로 전부 우리 중랑구 전체에다가 태극기를 달았으면 참 좋겠다는 게 제 바람입니다.
제가 초선 때 8월 15일 날 자유총연맹에서 태극기 달기 사업을 했었어요, 예산을 받아서. 그때 제가 같이 거기에 조금 합류를 해서 제 지역구 아파트에 몇 군데 했더니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요즘 돌아다녀보니까 두 집 정도가 거의 때가 많이 묻은 태극기가 달려있는 데를 봤어요.
이것은 제가 볼 때 아까 과장님이 이사 오는 분들한테 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지속적으로 하고 중랑 전체로 확산할 수 있는, 점차적으로 우리가 효과면을 봐가면서 그렇게 해도 나쁘지 않겠다, 1년 내내. 그래서 계속 관리하고 너무 때가 묻었거나 찢어진 데는 우리가 바꿔주거나 아니면 그분들에게 태극기를 바꿔서 게양하게끔 만든다든가 해서 1년 내내 했으면 참 좋겠고, 제가 구리시를 가다보면 늘 기분이 좋아요. 구리시는 꼭 태극기를 그렇게 집집마다는 아니라 하더라도 큰길 양쪽에 태극기를 꽂아놨는데 뭔가 내가 애국자가 된 것처럼 그런 기분이 들고 참 좋더라고요.
하여튼 이것은 참 잘 잡았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다음에 126쪽에 한번 보십시오.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사업에 보면 행안부형이 있고 서울형이 있죠?
과장님 아시죠, 그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