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이미 97년도 6월 28일 날 신도시가 지정되고 나서 거의 토지보상이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이 앞전 전임 시장 시절에 거의 대부분 보상들이 이루어졌고 이제 좀 안정적으로 신도시가 착공을 하려는 참인데 본 위원이 저번에 자유발언 때도 말씀드렸지만 외부에서 전혀 계획도 없는 실효성도 없고 실현가능성도 없는 이런 얘기들이 자꾸 들려서 그거에 좀 흔들리지 마시고 우리 구는 우리 구대로 착실하게 그런 부분들을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역에 가서 주민들이 이런 부분들을 얘기할 때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하고 물론 어떤 개발들의 호재가 들어온다면 그걸 반대할 사람은 사실은 없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정확한 부분들을 얘기하는 것은 상관없는데 그렇지 않은 뜬구름 잡듯이 그냥 뭐 하겠다, 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참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