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위원 전재운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지난번에도 잠깐 모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가지고 다 이상이 없는 것으로 말씀하셨는데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중앙일보 2월 15일자 뉴스 보면 여기 앞뒤 빼고 우리 것만 얘기할게요.
말라리아 환자는 서구에서도 매립지에 인접한 지역에서 많이 발생했다 39명 중 24명이 매립지 부근인 검암경서, 검단, 연희 심곡동 주민이었다. 서구 보건소 정해옥 보건행정과장은 매립지 주변에 습지가 많고 부근 검단에서는 가축을 많이 키우고 있다며 말라리아를 옮기는 얼룩 날개 모기가 살기 좋은 환경이다 보니 말라리아 환자가 집중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질병관리본부는 인천시 서구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많이 나온 점을 감안해 올해 서구 주민들의 헌혈을 할 수 없도록 하는 조치를 검토 중이다.
인천 보건환경연구원 조남규 보건연구부장은 올해부터 서구 및 인접한 계양구에서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 감시 조사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내용은 뉴스에 이거 2월 14일자로 정확히 나와 있는 내용이어서 제가 예전에 봐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우리 지금 업무하고 해당사항이 없는 내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