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진달래 같은 것은 그렇고 철쭉이라든지 이렇게 수북하게 공원 같은데 필 수 있는 것 그것으로 가에를 두세 가지로 해서 거기를 꽃동산 같이 채워놓으면 사람이 아무리 양심이 나쁘다고 해도 꽃에다가 쓰레기를 버리지를 않거든요. 그런데 보면 그게 많이 비어 있으니까 지나가면서 담배각도 던져놓고 가고 자기 쓰레기도 보면 아스팔트에 버리는 것보다 거기 버리는 것이 더 재미있나 봐요. 거기다 꼭 버려놓고 가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게 얼마 안 되니까 그냥 꽃나무로 수북하니 이렇게 꽃동산을 만들어버리세요. 그러면 쓰레기를 버리는 효과도 방지할 수 있고 보는 시각도 좋고 거기 허전하는 것도 이렇게 채워지는 느낌이 되고 그래서 그게 좀 우거지면 철재가 안 보일 정도로 가에로 다가 이렇게 해서 거기 그냥 다 채워버리세요? 장소가 한 평정도 되나요.
두 평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