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조금 우려스러운 것은 거기 그 행사의 일정에 이 비보이 행사 일정하고 이 일정이 들어가 있어 줘야 되는 건 당연한 거고요. 좀 우려스러운 것은 우리가 어디 해외를 가더라도 수준 있는 사람들이 와가지고 뭔가 지금 여기 로터리언들이 오는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굉장히 수준 있고 그나마 봉사하겠다고 하고 잘 살고 그런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이 와서 강남역에 의자 쫙 깔아놓고 외부에서 비보이하는 것을 그것을 시간을 내서 보느냐, 그거에 대한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다고 그러면. 이거를 하지 말자는 게 아니고요. 이런 공연을 본다고 그러면 외국에서 만약에 우리가 해외여행을 갈 때도 그렇잖아요.
어떤 공연을 본다 하면 그날의 기상현황도 있고 또 그 자리에서의 분위기도 있기 때문에 보통은 실내로 들어가서 제대로 된 공연을 보는 거를 하는데 물론 여기서는 무상이다. 그 사람들한테는 무상이다라는 개념으로 우리나라에 이런 축제가 있다라는 걸 알리기 위한 것은 이해는 가나 실제로 그 사람들하고의 굉장히 짧고 타이트하게 아마 일정이 짜여질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럼 여기서 하는 시간에 딱 맞춰가지고 그걸 하는 것과 외부에서 노상에 앉아가지고 그걸 보는 것에 대한 것과 그리고 그분들이 도대체 몇 분이 어떻게 오시는지에 대한 것과 이런 것들이 다 맞물려져서 이게 행사가 진행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