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게 만약에 기획돼서 늘 참석하는 사람들이 한 50% 정도,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서 50% 정도를 그대로 두고 나머지 50%를 어떻게 해서 뽑든지 그렇게 해서 뽑는다면 의미가 없고요, 그리고 그런 것은 아무나 참여를 못 합니다. 그렇죠? 제가 딱 한 번 참석해봤는데, 처음에 제가 굉장히 반대했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거든요.
왜 원탁회의를 하느냐고 했는데, 가서 진행되는 것을 보니까 이게 잘 가꿔나가면 상당히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거기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몇 번 했냐고 묻는 것은, 그리고 인원이 고정인원이냐 계속 바뀌느냐고 물어봤던 것은 이게 기획돼서 고정인원이 계속 있으면 이건 변화가 없어요. 물론 100% 이것을 다른 사람을 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여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어느 정도의,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사회의 여러 가지 또 우리 구의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적으로 개념을 가지고 있으셔야 참여가 가능한 거거든요. 그래서 자기 의견을 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아무나 참여하기는 쉽지 않다는 거예요, 성격상.
공감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