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그리고 이게 거의 10년 가까이 됐고 8번을 패션페스티벌이 열렸는데 지금 10년이 됐으면 그만큼의 어느 정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어도 충분한 시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시 원점에서 우리가 다시 이걸 논의를 하고 있다는 게 지금 우리가 1시간 이상 회의를 하면서 조금 우리 의회와 구청뿐만이 아니라 의회도 공동책임을 느낍니다. 지금 또 이 다음에 패션페스티벌을 우리 박희수 과장님이 계속 같이 이걸 주관을 해서 하실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이 강남패션페스티벌이라고 하면서 이게 투자액에 비해서 우리 강남구의 지역경제활성화를 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그다음에 그게 계속 번창해 나갈 수 있는 그런 획기적인 그런 방법을 모색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과장님이 긍정적으로 사업을 많이 생각을 하셔서 답변은 더 듣지 않도록 하겠어요. 지금 원점에서 생각을 해서 장소까지 옮겨가면서 맨 처음에는 이게 청담, 압구정 쪽에서 했던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