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2012년 이때 자전거를 백몇 대를 구입해서 동사무소에 비치를 했었어요. 했는데, 이게 3년도 못 가서 고장도 나고 시민들이 타고 가서 이런 게 있었는데.
지금 시대가 그때하고 지금하고 완전히 다르지요. 그래서 목포역에 내리면 자전거도로를 자전거를 타고 이용하기 위해서 만든 것 아니겠어요? 시에서 적극 고민해야할 부분이 자전거도로에 관련된 시설유지비가 이토록 많이 들어가잖아요.
삼학도도 어떻게 보면 자전거도로를 많이 만들어 놨잖아요. 그런데 자전거를 좀 도입을 해야 되겠다. 내년도 추경이라든지 해서 그래서 다만 얼마라도 해서.
그래서 도에다가 아니면 목포역에다가 좀 비치를 하는데 이게 뭐라고 합니까? 자전거는 주차장이 아니고 거치대라 하나요? 가까이 있는 이웃, 어디죠?
경상도 어디죠? 상주시, 또 밀양 이쪽으로 자전거 엄청 활성화돼 있어요. 우리가 가까이 있는 일본만 가더라도 자전거 거치대 백화점 가보니까 주차장보다 자전거거치대인데 더 많더라고요.
내가 그때도 지적을 했는데 자전거만 놔두면 뭐하냐, 우리가 목포역이 됐든 버스터미널이 됐든 여객선터미널 이런 데에 자전거 거치대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 열쇠 채워서 그것을 이용을 하고. 결과적으로 목포역이 중심의 역인데 목포역에서 내려서 많이 여행들 오잖아요, 캐리어 끌고.
자전거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목포시가 고민도 해야 되고 검토해야 된다. 계속 유지비 들어가면 뭐해요?
시민들이 사용하고 외지관광객들이 자전거를 타고 목포 시내를 돌고, 원도심을 돌고 이런 식으로 검토를 해야 된다 본 위원이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