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여러 위원님들께서 도비관련해서 말씀들을 많이 주셨는데요. 도비관련해서 위원님들 하는 얘기는 아무튼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도의원과 시의원의 관계들도 있고 그거는 시민들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니겠어요.
예를 들면 작년에 보통 보니까 도비가 도의원들 얻은 것이 30억 정도 넘더라고요. 목포시 가용예산으로 보면…. 그 돈이 도비가 내려와서 쓰여짐에 있어서 행여나 그럴 법도 없겠지만 국이나 과에서도 각 동사무소에서 아니면 시민의 민원 등에서 시급을 요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도 이제 도비예산항목을 보게 되면 이것은 시급을 요하는 사업이 아닌 것도 좀 보여요. 그래서 도비를 가져오시면 도의원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정말 이 부분은 꼭 시비가 좀 없어서 재정이 빈약해서 도비 그놈을 여기다 투입했으면 좋겠습니다하고 서로 상의를 하면 좋겠어요. 지금 보면 우리 유달산 주변에 어느 곳도, 우리 시의원들은 몰라요.
나는 그래도 3선의원이니까 그런 걸 생각 않는데 이제 들어오신 의원님들한테는 솔직히 말해서 소통이 덜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공무원들은 아시겠잖아요. 사실 우리가 이걸 가지고 자료 요구를 해서 산출 근거를 갖고 온나, 이건 누가 제안을 했나, 하고 따지고 들어가면 서로 불편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관계된 의원님들한테 좀 예산을 이렇게 볼 때 정확히 시급을 요하는 순서가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쪽 분들이 이걸 하십시오 하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말고 우리도 공무원들이 적극 대처를 해서 해 주시고, 거기와 관련된 지역구의 시의원들한테는 먼저 관계 팀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말씀을 드려서 서로 우리 동네에 어떤 사업이, 도비가 내려와서 현안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라는 것을 좀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이 예산서를 보게 되면 성립전예산이 많은데 그래도 우리가 사인해 줬기 때문에 썼을 것 아니에요?
그때라도 산출 근거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전체 의원님들이 아니더라고 지역구 의원님들한테는 공람할 수 있는 정도의 부분을 우리 국에서, 특히 도시건설국이 도비는 굉장히 많잖아요. 다행스럽게도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도비가 내시가 먼저 됐더라고요. 내년 예산서를 보니까.
원래는 도의회가 16일 정도 끝나면, 내년은 어차피 1회 추경 때 올라오는 건데, 그래도 내년에는 도비가 적절하게 쓰여 질 것 같아요. 성립전예산 없이. 그러나 도의원들이 노력을 해서 중간중간에 예산을 내시를 해 주면 그건 써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지역구 의원과 그쪽 도의원님, 집행부. 서로 협의를 해서 이러한 부분들이 논란이 없도록.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시급을 요하는 그러한 사업으로 해서 도비가 쓰여 졌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