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관계 공무원들 및 시민들의 전체 동참이 성공한 거지요. 전남만 보더라도, 저도 자꾸 다녀봅니다마는, 15만원대도 있어요. 군에서 만들어가지고 이런 산단들이 많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비교하면 비교될 수, 목포는 가격 면에서 어려울 텐데 그 관련 분양에 대해서 80%가 넘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정말 축하를 드리고 고생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아까 800억 지방채 발행을 해서 땅을 일부 목포시가 소유하고 있잖아요. 그것은 많이 분양이 될 줄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정리를 잘하셔 가지고 시민들에게 홍보도 많이 하고.
지금 시민들도 그러잖아요. 이렇게 한 줄을 몰라. 집행부가 이렇게 고생하고 시민들이 함께 노력하고.
의회는 거기에 포함 안 시킬게요. 이렇게 뛰고 뛰어서 분양을 하셨는데, 이것도 큰 성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