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23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1

임익모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잘하셨네요. 맑은환경과에서도 드론교육을 하더라고요. 하니까 거기서 교육받아서 자격증 따고 그렇게 하시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통신장비가 됐든 방송장비가 됐든 하실 거면 좋은 걸로 하십시오. 애매한 걸로 하지 마시고요. 좋은 걸로 해서 최상의 화질, 또 좋은 장비를 가지고 사진도 마찬가지고 구입할 때 좋은 걸로 해서 좀 더 소중하게 다뤄서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도 홍보과에서 할 일 아니겠습니까?

맑은환경과에서 쓰는 드론은 담당관님 말씀하신 것처럼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기본적인 것은 똑같습니다. 기본적인 건 똑같은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다 보니까 한쪽에선 250만 원, 한쪽에선 150만 원, 우리가 보통 1,000만 원 넘어가는 것은 특수사항이 비쳐지는데 보통 100∼200만 원, 300만 원 정도의 드론은 거의 영상 촬영이나 그다음에 화소, 전송의 문제, 그다음에 저장장치의 문제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큰 문제 차이는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됐든 본 위원은 한번 구입하실 때 좋은 걸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