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제 생각은 2015년 1월 1일부터 노원구가 약 8.3㎞에 걸쳐서 동일로변을 전부 다 금연거리로 지정했습니다. 거기서 끝나는 지점이 태릉사거리거든요. 저희도 태릉사거리부터 광진구 근접하는 곳 까지 동일로 주변을 금연거리로 하면 노원구, 중랑구, 그다음에 광진구에 연락해서 광진구까지 하면 동일로 주변이 전체적으로 금연거리가 지정되지 않겠어요?
우선 그게 구민들한테는 큰 효과가 있을 것 같고 물론 당연히 학교는 전체적으로 해야죠, 아이들한테 유해환경이니까. 그리고 흡연이라는 게 1차적인 피해는 당사자한테 오지만 2차적인 피해는 국가한테 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또 청소행정과에서는 재떨이를 만들어서 설치해요.
금연하자고 그러는데, 담배 피우지 말자고 그러는데 그런데 버리니까 만들어 놓고 하여튼 행정이 이래요. 제 생각은 우선적으로 동일로변은 금연거리로 지정을 해서 아예 환경을 그렇게 하면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 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