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지방비의 40%. 그래서 그거를 그나마도 조금 도에서 지원을 받아서 우리시가 좀 숨통이 트였다고 생각을 해요. 그것도 비율을 50%대까지는 좀 우리 시장님이 노력하면 될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40%. 10%는 이왕 보조받은 거니까 더 노력을 해서 해 주시고. 어차피 우리가 거점도시라는 건 문체부 가이드 안에서 우리들이 진행을 해야 되고 가능하면 우리는 이런 사업을 통해서 신규사업을 하든, 신규사업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여기 사업계획서를 쭉 봤더니 나름대로 어떤 안은 나왔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잘 이야기해 주시고 보고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들도 저번에 해양음악분수대 그 무대.
이미 그건 결정된 사항이라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그 해양음악분수대가 기네스에 오를 정도로 체류형 관광으로 가는 과정에서 상당히 큰 역할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더 그런 명품화를 전문가를 통해서 잘 만들어서 정말 우리 관광객들이 체류형, 체류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있고.
또 굉장히 밤의 문화가 우리 목포는 타 지역보다 조금 약해요. 그래서 밤 문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잘 한번 고민을 많이 하셔가지고.
단장님께서 처음으로 거점도시 조직개편해서 이번에 하셔서 좀 더 이 부분을 관광과하고 면밀히 협의를 잘하고, 사전에. 그래서 이런 부분이 왔을 때 많은 준비를 가지고 위원님들이 이야기하는데 확신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신 분들이, 위원들 각자의 생각들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답변이라도 우리 위원들이 ‘아, 단장님이 무언가 일을 해낼 사람이다’ 그런 의지를 갖고 좀, 목소리는 아름답고 좋습니다만 좀 크게 위원들에게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