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다른 위원회를 보면 이것에 의해서 전반적, 그러니까 이것이 말씀하신 것 저도 다 알고 있거든요, 이 내용에 대해서는.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니까 다른 분야도 그렇고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만 수준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가 있는 분야들이 있어요, 그 위원회에 참석해가지고 제대로 판단을 하고 제대로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 어쩔 수 없이 그래도 여기에 기준해서 맞추려고 노력하다보니 그런 경우들도 꽤 많이 있어서 그런 것들이 사실은 여러 각 분야에서는 이런 것은 폐해다 라는 얘기가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 그러면 우리가 그런 부분들을 조금씩 수정은 해가야 되잖아요. 어쨌든 먼저 처음에 나온 것들이 아, 이렇게 여성, 저도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을 보호하자는 차원에서 그러니까 여성의 사회활동이나 이런 것을 더 장려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 줄은 저도 좋아하고 이것에 대해서는 그런데 가끔씩 나타나는 그런 폐해가 여기에 너무 어떤 분들은 어떤 노력하여야, 제가 말씀드렸듯이 하여야 한다는 단서가 붙어있기 때문에 이것에 기준을 웬만하면 맞추려고 노력하시는 그 분야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그런 폐해가 생겨서 오히려 조금 더 우리가 자세하게 명시를 하는 것이 보호도 하면서 장려도 하면서 명시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