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예산 질의ㆍ응답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의사진행 과정인데요. 저도 어제 그 보고서를 보기는 봤어요. 비밀 붙여져서 나는 볼 필요 없으니까 가져 가세요 이랬는데 이렇게 하면 위원장님 어쩔까요?
서로 상의를 해서 정회를 해서 오늘 이 보고서를 밖에 나가서 볼 수 있냐 없냐 또 방금 최홍림 위원님하고 여기 국장님이 하신 그것도 못 봤어요. 안 봤어요. 앞에만 나는 봤어요.
그런데 이 보고서를 언젠가는 보기는 봐야할 것 같아요. 봐야 되죠. 그러기 때문에 제가 위원장님한테 원활한 회의진행을 말씀드리는 것은 그 보고서를.
국회에 정무위원회가 있잖아요. 거기도 자기가 취득한 국가비밀은 밖에 나가서 발설하면 자기가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걸리고 안 걸리고는 우리들의 책임이고 그 보고서를 회의시간만큼이라도.
오늘 시간이 부족하면 의결하기 전에 시간이 충분하지 않겠어요? 어느 날짜를 잡는다든가 그렇게 해서. 우리 의원이 그걸 가지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고 뭐 한다는 것은 그건 자기가 한 것은 자기가 책임을 지면 되니까 위원장님은 회의를 진행하시면 되는 거고.
그렇게 해서 오늘 이 시간이 되든 아니면 다음에―오늘 시간이 부족하면―되든 간에 그 보고서를 좀 봤으면 좋겠어요, 저도. 좀 보고. 정말 회사가 막대한 발표할 수 없는….
우리 의원 스스로가 안 하면 될 것 아니에요. 그리고 여기 자리는 충분하게 모니터링 이런 분들, 또 언론인도 위원장님 직권으로 해서 못 오시게 하고 그런 제안을 하는데 어쩝니까? 위원장님?
그 책자를 지금 볼 수 없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