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그거구나, 뒤에 민간위탁? 이게 이거구나. 그러면 이거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 예산 따로 세워야 돼요?
이 예산이, 이 사람들이 민간위탁에 들어가서 이 금액 내에서 집행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따로 줘요? 목포시 예산 진짜 재미있어요.
예를 들어서 축제 하면 관광과에 해상축제 예산만 세우는 게 아니라 기획예산과에도 있고 자치행정과에도 있고. 전부 나눠서 이거 뭐 분간을 할 수 없도록 해 놨어. 그러면 위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거 과별로 다 찾아내서 체킹하지 않는 한 이게 적정한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어요?
자, 민간위탁. 왜냐하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동네에도 고질적인 데가 있어요. 노상적치물 민간위탁 해서 이분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활동하신지 나는 예산서, 보고 잊어버리고 보고 잊어버리고 해 놔서 오늘 이거 보니까 뭐 이런.
어떻게 하지를 못해, 그것을. 제가 알기에도 10년이 넘었어요, 그 사람이. 계속 주민들이 저거 꼴 보기 싫게 대로에 저거 있으면 되냐 안 되냐, 어떻게 손을 못 대.
그런데 이분들이 뭘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본격적으로 77쪽 봐봅시다. 76쪽에도 또 있어.
노점 단속 및 설해대책 추진 특근매식비 800만원, 이것은 누가 쓰는 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