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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362회 제6도시건설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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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위원님들께, 질문이 길 것 같아서 위원님들이 전부 질문을 한 다음에 제가 마지막에 질문드렸고요. 위원님들이 지적 안 하신 것은. 저는 중복되지 않고 위원님들이 지적 안 하신 것 지적했어요.

이번에 자동차등록사업소 할 때 제가 질문을 제일 길게 했어요. 그런데 정영수 위원께서 그렇게 저를 지칭해서 얘기하신 것 같아서 제가. 저도 ‘1시간 할까요?’ 그래서 하세요라고 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성질을 내고 나를 잡들이하고 겁나게 성질내서 저도 기분이 굉장히 나쁩니다.

좋게 말씀할 수도 있다며 동료 위원 간에 그렇게 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예산심사잖아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추경 하고 하루밖에 안 지났어요.

이 두꺼운 예산서를 철저하게 봐야 되는데, 우리 혈세니까. 시간이 짧더라라는. 제가 처음에 제 소회에도 말씀드렸고.

누구를 위해서.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 생각이 다르지요.

자기 생각대로, 각자 기관이니까 각 하면 되죠. 왜 다른 위원이 길게 한다고 그것을 그렇게 하시니 어쩌니, 그렇게 하면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의 혈세니까 저는 날이 새더라도 철저하게 위원 각자 개인의 의견은 존중돼야 하고요.

충분히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계속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길게 말한 것에 대해서 정영수 위원한테 불편을 끼쳤다고 해서 죄송하고요.

그런다고 해서 그렇게 또 성질내신 것에 대해서 저한테 사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