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생각하기에는 신축도 신축이지만 전환을 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 어찌 보면 개인적으로 분양하시던 분들이 참, 국가에서 일정부분을 정말 방치했을 때 어쩌면 그분들이 그 분야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헌신하신 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모든 것들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제도화하고 국가에서 손을 댔으면 그런 문제들이 발생이 안 되는데 사실은 국가에서 좀 여러 가지 재정적으로 어렵고 힘들고 하다 보니까 민간인들이 국가에서 하지 못한 영역을 시작한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복지 쪽에서는. 그 일환에 어린이집도 포함이 되는 거죠. 그런데 이제 우리가 세월이 좋아져서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국공립으로 전환을 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줄기차게 주장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아마 기억하실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전환도 전환이지만 원장님들 채용하는 부분에서 나는 민간어린이집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면 그 원장님들을 나는 채용해 주는 게 맞다, 항상 이렇게 주장을 하거든요. 이게 무슨 얘기냐 그러면, 민간어린이집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하면 채용해선 안 되죠.
그런데 그렇지 않다고 하면 나는 민간어린이집 원장님들을 자격이 된다면 우선순위를 둬야 된다. 그 똑같은 조건에서 이걸 공개채용을 하면 그 원이 이상이 없다 하더라도 잘 안 되는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가격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얘기 못 하는 이면에는 나는 그런 부분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 원장님은 온 가족이 오늘 운영하면서 하나의 좋은 이야기로는 우리 교육 쪽에 헌신하신 분들이기도 합니다만 어찌 한 쪽으로 보면 본인도 생계 업도 연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하루아침에 본인들의 생계가 사라진다? 이러니까 수용하기가 쉽지가 않죠.
그래서 나는 그 자격에 문제가 안 된다고 하면 나는 그분들이 가점이 아니다 하더라도 나는 우선순위를 둬야 된다. 그리고 본 위원이 항상 생각하기를 우리 중랑구 과에서도 애를 많이 쓰고 계십니다마는 우리 유아교육 쪽만은 우리 서울시 25개 어느 구에 대도 우리 중랑구가 지지 않는다, 저는 항상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리고 제 얘기가 아니고 시에 가면 또 그 얘기들 합니다.
그것은 행정부만 잘해서가 아니고 지금 국공립이나 민간이나 모두가 이렇게 같은 생각을 갖고 협조를 하다 보니까 좋은 이야기들이 들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나는 그 자격요건에서는 충분히 그런 분들이 난 된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항상. 우리 과장님, 앞으로 계획이 있으면 그런 부분을 한 번 생각해 보는 건 어떻습니까?
한 번 답변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