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그거예요. 구 기업지원과에서 기업을 유치하는 거는 패션 산업 고도화 단지 구축을 하겠다고 해서 그 업체가 사업계획서를 냈겠죠, 이렇게. 또 거기에 반해서 일자리창출과에서는 또 패션 봉제 교육장 운영을 하면서 또 진행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향후에서는 결과적으로는 어찌 됐든 간에 이거 하고 연계가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우리가 지금 중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패션 단지 하고 이 모다이노칩의 원 회사하고의 어떻게 됐든 간에 사업성이 같아요. 그러면 이 모다이노도 자기 자체적으로 디자인 플러스 생산판매 시설을 갖추고 자기네가 한다는 거거든요, 결과적으로는.
그러면 우리가 중장기 계획에, 중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계획에 이것도 저는 포함이 돼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이것을 준비를 어떻게 해나갈 것이냐? 물론 지금은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토지 공사에다가 땅을 한 480억 주고 사야 돼요.
그런데 그게 대금 완납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대금 완납이 되면 실시 설계서가 들어오겠죠, 지하 4층에 지상 17층으로. 들어와서 착공하고 진행하다 보면 이쪽 업체도 기반시설이 봉제 쪽에 잘 돼 있는 중랑구에다가 위탁을 줄 수 있겠죠, 만들 수 있게끔. 또 우리 봉제 패션 타운도 그때쯤 되면 완성이 될 거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문제로 업체가 들어와서 이런 거를 하려고 하는데 또 이것과 결부가 돼서 중랑구도 또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거는 과끼리 협업을 해서 지속적으로 좀 정보 교환을 해서, 양쪽 과에서 아마 계속 추진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