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양원지구에 자족시설이 있는데 SH 들어오는 예정 지역에 맞은 편이에요. 거기가 한 1만 평이 좀 안 됩니다, 1만 평이. 그리고 지하 4층에 지상 17층 해서 중랑구에서 아마 기업을 공모한 것 같아요.
원래는 LH에서 공모해서 LH에서 그냥 기업을 유치해도 돼요, LH에서. 그런데 2016년에 아마 전 구청장님이 협약을 했나 봐요, LH하고, 양원지구 개발할 때. 중랑구에 필요한 업체가 들어 왔으면 좋겠다, 자족시설에.
그래서 그때 우리 중랑구와 좀 협의를 해달라고 해서 이번에 협의를 해서 작년 11월 달에 공모를 했어요. 중랑구가 원하는 이런 이런 업체를 생산하고 이런 이런 것을 제조하는 업체가 우리 구에 들어 왔으면 좋겠다, 해서 공모를 했는데 2개 업체가 들어와서 선정을 했는데, (주)모다이노칩이라고 약 1,300억 정도를 투자해서 들어오는 거로 돼 있어요, 그 업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