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과장님, 여기 운영사업 실적에서 저는 이 서류를 처음에 딱 볼 때 3,889명이 혜택을 받았다고 하면 이 사업은 엄청나게 성공을 한 케이스다, 이 플랜은.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서 쭉 7가지 중에서 제가 숫자놀음을 잠깐 하다 보니까 사실은 우리 동료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처럼 똑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251명, 17회 하면 14.7명 나오고 어쨌든 나눠보면, 25명, 290명 쭉 하다 보면 15명, 15명, 2회. 제가 작년에 사실은 입시 학부모였어요, 제가 실제로 당사자였어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도 사실은 학부모들 입장에서 도움 받을 데를 굉장히 많이 여기저기 기웃기웃도 하고 나름 한 케이스인데, 저는 학교 선생님한테 도움을 제일 많이 받았다고 생각해요, 담임 선생님하고. 결론은 담임 선생님하고 의논해서 어떤 결정을 할 때는 그 모든 의견을 다 참고해서 결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좀 성공한 케이스이기도 해요, 제 입장을 설명을 하면.
그런데 이 부분에서 운영하는 실적에 있어서 이것을 조금 고려는 해야 할 것 같아요. 학부모 입시교실에 그리고 학생 자체도 본인 선택도 물론 있지만 부모 의견이 많이 거의 다, 부모가 거의 판단이 된다고 저는 느꼈어요. 우리 아이도 엄마, 아빠가 해주면 저는 어떻게 할까요, 항상 ‘어떻게 할까요?’가 이렇게 되더라고요.
보면 숫자놀음하면 총 숫자 참가자는 굉장합니다. 이게 중복된 숫자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좀 더 자세하게 저희한테 보고할 때는 이게 올라와 줬으면 이렇게 질의 안 드릴 것 같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플랜이 조금 더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경험을 해보니까, 학부모로서.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논의가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