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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7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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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여러 가지가 아마 앞서 동료 위원이나 선배 위원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에 같이 겹쳐있지 않나 그렇게 보면서, 심의위원이 중복되는 것은 이것은 상당히 오래됐어요, 구에서 지적한 것은. 이것은 한 사람이 1개 이상 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자고 한 얘기는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과장이 바뀌거나 다음 책임자가 바뀔 때 그게 서로 간에 소통이 안 되니까 늘 똑같이 올라오게 되거든요.

우리 국장님이 이번에 행정국장 맡으셨고 과장님은 지금 한 7개월 정도 되셨으니까 이것은 중복되지 않게끔, 만약에 또 다른 분이 오시더라도 반드시 얘기해서 심의위원은 한 분이 한 가지씩만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전문성 관계 얘기가 나오고 이랬거든요. 물론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섭외하기가 쉽진 않습니다, 발굴하기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교육적인 문제는 그런 데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야 되겠다, 지금 여기서 이름을 또 거론하면 복잡해지니까 이름은 거론 안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나와 있죠. 그리고 앞서 선배 위원께서 지적하신 전 국장님이 표기된 것 이것은 아마 그 당시에 전자결재에 나타난 그 부분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서류를 이렇게 올릴 때 괄호 열고 옆에 비고란에 해 주든가 해서 현재 국장이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아니면 전 국장 성명이 표기된 것을 여기다가 그 이유를 살짝 비고란에 해 주든가 하면 이런 사소한 것은 지적을 안 당할 수 있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강조 드리고 싶은 것은 한 사람이 중복 심의위원회에 절대로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을 저희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꼭 좀 지켜 주시고요. 하여튼 지금 그렇습니다. 좋은 지적들 많이 해 주셔서 저는 더 이상은 안 하겠습니다만 지금 우리 중랑구에 발생된 여러 가지 이 사항을 우리 전 직원이 전체적으로 긴장해서 더 확산되지 않도록 잘 마무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