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여러 가지가 아마 앞서 동료 위원이나 선배 위원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에 같이 겹쳐있지 않나 그렇게 보면서, 심의위원이 중복되는 것은 이것은 상당히 오래됐어요, 구에서 지적한 것은. 이것은 한 사람이 1개 이상 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자고 한 얘기는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과장이 바뀌거나 다음 책임자가 바뀔 때 그게 서로 간에 소통이 안 되니까 늘 똑같이 올라오게 되거든요.
우리 국장님이 이번에 행정국장 맡으셨고 과장님은 지금 한 7개월 정도 되셨으니까 이것은 중복되지 않게끔, 만약에 또 다른 분이 오시더라도 반드시 얘기해서 심의위원은 한 분이 한 가지씩만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전문성 관계 얘기가 나오고 이랬거든요. 물론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섭외하기가 쉽진 않습니다, 발굴하기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교육적인 문제는 그런 데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야 되겠다, 지금 여기서 이름을 또 거론하면 복잡해지니까 이름은 거론 안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나와 있죠. 그리고 앞서 선배 위원께서 지적하신 전 국장님이 표기된 것 이것은 아마 그 당시에 전자결재에 나타난 그 부분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서류를 이렇게 올릴 때 괄호 열고 옆에 비고란에 해 주든가 해서 현재 국장이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아니면 전 국장 성명이 표기된 것을 여기다가 그 이유를 살짝 비고란에 해 주든가 하면 이런 사소한 것은 지적을 안 당할 수 있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강조 드리고 싶은 것은 한 사람이 중복 심의위원회에 절대로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을 저희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꼭 좀 지켜 주시고요. 하여튼 지금 그렇습니다. 좋은 지적들 많이 해 주셔서 저는 더 이상은 안 하겠습니다만 지금 우리 중랑구에 발생된 여러 가지 이 사항을 우리 전 직원이 전체적으로 긴장해서 더 확산되지 않도록 잘 마무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