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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7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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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올해는 제가 우리 지역에 있는 학교의 교장선생님께 확인을 안 해봤는데 지난번 같은 경우는 교장선생님이 본인 학교의 아이들이 진학을 해서, 예를 들어서 서울대, 연대 이렇게 진학을 해서 그것을 우리 구청장한테 알리려고 전화를 드려도 통화가 잘 안 돼서 그것을 못 알렸다고 해서 제가 직접 전화통화를 해서 교장선생님하고 통화를 하게 해서 고맙다고 교장선생님께서 구청장님한테, 지원을 해줘서 나름대로 아이들이 여러 가지 수업하는데 밑거름이 돼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해서 어쨌든 그 교장선생님도 좋아하시고 구청장께서도 좋아하시고 저 또한 나름대로 기분이 좋았어요. 그런 것도 미리 파악해서 학교 측에서 우리 학교에서 어느 학교로 진학해서 자랑하고 싶어서, 또 본인도 좋잖아요, 그 학교에 교직하고 있으면서 학생이 좋은 데 들어갔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으니까 그것을 알리려고 해도 연락이 잘 안 되어서 아마 그게 안타까운 면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미리 검토하셔서 연락을 해서 잘하면 칭찬도 해 주고 또 나름대로 미비하면 격려도 해 주고, 얘기는 조금 다릅니다만 교육에 우리가 지금 지원해 주는 것도 예년에 비해서 지금 많이 지원해 주잖아요. 엄청 많이 지원해 주잖아요, 그렇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