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양규 의원 발언
위원 2월에 개소하셔가지고 사업을 계속, 어차피 저희가 위탁을 맡겼으니까 위탁기관에서 사업은 계속 하셨을 거고요. 주신 자료에 보면 청년일자리통합센터, 대부분의 사업들이 그냥 청년 쪽에 거의 집중이 돼 있는 것 같아요. 과연 이 일자리통합센터의 기능이 뭘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청년도 중요하지만 주는 일자리 관련된 어떤 프로그램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2월부터 보면 한 달에 운영을 하시는 사업계획을 보면 청년창업 대부분 이런 쪽이에요. 취업특강.
진짜 필요한 건 어떠한 일자리를 어떻게 연결시켜주느냐 아니면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교육이 주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보는데 그런 부분은 10월까지 하신 사업들을 보면 그닥 피부에 와닿지 않습니다. 차라리 일자리 부분을 그냥 빼고 청년통합센터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 같아요.